본문 바로가기
[Review] 기타 제품 관련

브랜드 스마트폰/휴대폰 케이스 대체품 분석/추천 - (가성비킹) 알리, Aliexpress

by 밴스 2022. 5. 26.


원글 : XXX 케이스 대체품 분석/추천 - (가성비킹) 알리, Aliexpress (tistory.com)

(아마 며칠내로 삭제될것 같으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글을 읽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나중에 기록을 위해서 해당 글은 삭제 되더라도 스크랩은 두었다.

 

 

위 글은 내 사견을 달아서 분석한 글인데 신고를 당해서 신고 의심내용만 제외하고 다시 글을 쓴다.

(딱히 특정 기업을 비난하고 싶은건 아니어서 싸울 생각은 없다.)

일단 특정 브랜드명이 들어가서 신고한것으로 보여 앞으로는 해당 단어는 빼서 정리하였다.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해당될것이라 생각되며, 나 역시도 저런 브랜드 케이스들이 품질이 알리발보다는 더 좋다는데 동의한다. 젤리케이스나 TPU케이스에 브랜드 비용까지 지불하느냐는 구매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입장에서는 신고를 하는 이유가 당연한것이 본인의 이익이 침해 당하니까

법무팀, 홍보팀, 또는 제휴한 법무법인 통해서 신고를 했을것이다.

 

 

아래는 원글에 대해서 신고 의심내용을 제외하고 다시 쓴 내용이다.


 

한국에서 '브랜드 케이스'들이 각자의 브랜드를 걸고 많이 팔리고 있는것 같다.

제조국은 '대한민국'이라고 되어 있으며, 본인들의 브랜드 이름 관련 특허권을 지정해 놓은 것 같다.

 

가격은 약 2만원 언더이며, 정품이라고 홀로그램 스티커까지 발급하는 것을 보면,

해당 이름과 제품으로 성공을 하니까 상표권 보호까지 시도하는 정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브랜드 명은 당장 오픈마켓에서 케이스 검색해서 나오는것들일 것이다.)

 

 

케이스라는 게 우레탄이든.. 고무든.. TPU든.. 플라스틱이든 하이테크 기술도 아니고,

케이스 찍어내는 기계 및 공장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인지도 모르니..

(검색해봐도 제조업관련 직원 채용 같은 글을 찾지는 못했다. 공장이라면 분명 지방에 있어야 할 텐데;; 비용 때문에.. )

 

 

최근 코로나 물가 인상율을 감안하더라도 2만 원 가까운 금액을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 싶어

(상품에 대한 비용보다 마케팅 비용에 더 많이 쓰는 느낌이 든다)

대체품을 찾아보았다.

아래 추천한것 아니더라도
TPU 재질에 폴리카보네이트 후판과 사이드 범퍼만 있으면 거의 같아 보인다.

브랜드 케이스들을 보면 1년 후 누렇게 변한 후기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TPU 베이스지 않을까 싶으며, 모양으로 보았을 때 사이드 범퍼가 있고, 집어던지는 영상들을 보면 전면은 강화유리 후면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된 것을 쓰지 않았을까 싶다

 

아무튼 대부분의 폰 관련 액세서리들은 중국에서 해당 제품을 선점한 후 브랜딩 해서 이익을 남기는 구조라..

소비자 입장에서 직구가 가능하다면 브랜딩의 비용에 본인의 돈을 사용한 추가 지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대체품1 - 아이폰시리즈]

링크 : 클릭

 

 

 

에어 및 범퍼기능이 있음.

가격 : 약 1,500원(아이폰8 기준)


[대체품2 - 아이폰시리즈]

링크 : 클릭

 

 

 

사이드 충격 방지기능 있음

비쥬얼은 브랜드 케이스랑 가장 비슷해보임

가격 : 약 2,000원 (아이폰8 기준)


[대체품3 - 아이폰시리즈]

링크 : 클릭

 

 

 

XXX 케이스랑 비슷하면서, 뭔가 컬러가 추가됨

가격 : 약 2,000원 (아이폰8 기준)


[대체품4 - 아이폰시리즈

링크 : 클릭

 

 

 

모양은 비슷한 것 같음

가격 : 약 1,500원 (아이폰8 기준)


[대체품5 - 삼성 갤럭시 시리즈 + LG 시리즈]

링크 : 클릭

 

 

 

갤럭시 용으로 다 있음

가격 : 약 2,500원 (갤럭시 S10기준)

 

기타 : 클릭

이건 LG폰 링크임


구매 및 제품 평가는 소비자의 몫이다.

 

내가 액정보호필름(강화유리)도 그렇고

국내에서 브랜딩 해서 파는 제품이나, 중국에서 직구하는 제품이나 제품 자체는 같을 때가 많이 있다.

 

국내 제품의 차이라면, 정품 스티커+브랜딩 케이스+한국어의 친숙함+빠른 배송

정도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만 국내 판매자가 공장 위치 및 금형, 공작 기계 같은 것의 공장작업 상황을 공개하고 판매한다면 중국산과 분명히 다를 것이다.

그런 것을 강조하지 않은 것을 보면 대부분 폰 관련 액세서리 판매자들은 본인의 브랜딩 관련 특허권 상표권 위주로 신뢰도를 강조하는 느낌이 든다.

 

 

다음은 강화유리를 한번 조사해봐야겠다.

(아이폰) 풀커버 아닌 2.5D 편하게 쓸 거면 이 제품 추천함. (https://vense.tistory.com/359)

 

 

결론 : 정품 스티커와 브랜딩 한 비용에 내가 돈을 더 쓸 필요가 있을까 싶다.

(비용 지출만큼 마음이 편해지는 데에 돈을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반응형

댓글0